Hohe Bruecke 건너 Deichstrasse에 있는 "항해의 집(Haus der Seefahrt)"이다. 1910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지금도 상사건물로 사용되고 있으며, 건물 모서리에 서있는 동상은 Hamburg의 수호신 Hammonia의 동상이라 한다. 왼쪽 아래로는 Slomanhaus의 모습이 조그맣게 보이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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